드래곤 길들이기: 바이킹과 용

이 글의 출처는 https://blog.gorekun.com/1452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어째 고어핀드 군은 이 포스터를 보면서 E.T.의 포스터를 생각나지 말입니다. 흔히 북유럽 신화로 알려진 이야기는 라는 책에 기록으로 전합니다. 이 책은 전반인 신들의 이야기와 후반인 영웅들의 이야기로 나뉘는데, 신들의 이야기에서 용이 등장하는 경우는 의외로 몇 개 안됩니다. 세계수 이실그라실의 뿌리를 갉아먹고 있는 니드호그나 […]

한마디 – 오덕에 대하여

“오타쿠는 되고자 해서 되는게 아니라, 정신차려보면 돼 있는 거야.” – [마다라메 하루노부](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B%A7%88%EB%8B%A4%EB%9D%BC%EB%A9%94%20%ED%95%98%EB%A3%A8%EB%85%B8%EB%B6%80) in [현시연](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D%98%84%EC%8B%9C%EC%97%B0) 도저히 반박을 할 수가 없…

Great Helm에 착용하는 장식물들

이 글의 출처는 https://blog.gorekun.com/1450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The Great Helm: 배경 The Great Helm: 진화와 정립 Great Helm의 등장은 기존의 투구에 비해 한층 진일보한 방어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문제는 이게 공짜가 아니었다는 겁니다. 앞선 포스트에서 설명했듯이, Great Helm은 방어력을 강화하기 위해 얼굴 전체를 철판으로 덮는 투구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시야 확보나 […]

시골의사를 보는 시각

박경철은 내가 “선생님” 이란 말을 주저 없이 붙이는 몇 안되는 사람이다. 하지만 나는 그를 둘러싼 사람들의 시선이 더 재미있다. “주식투자 하시나 봐요?” 존경하는 사람에 대한 대화를 나눌 때면 으레 듣는 소리다. 나는 존경하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주저 없이 “시골의사 박경철이요.” 라고 대답하는데, 아마도 그런 대답 때문에 저런 반응이 나오는 것 같다. 주식 투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