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 자기 PR

소생은 환마계 최고의 검사, 고간 단테스!! – 鬼武者 2 결국 고간 단테스는 이렇게 피규어까지 발매되었다. 악역 중간보스 주제에 놀라운 출세다. 자기 PR의 모범사례랄까.

Bill Conti – main theme of North & South

대하사극에 걸맞는 음악이 뭔지 알고 싶은가? 이 곡을 들어보라. 남과 북North & South>은 1980년대 미국의 작가 John Jakes가 집필한 3부작 대하소설의 제목이며, 소설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미니시리즈의 제목이기도 하다.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남부와 북부 출신 두 사관생도의 우정을 다룬 이 소설은 1985년에 제 1부, 1986년에 제 2부가 ABC-Tv를 통해서 방영되었는데, 지금까지 미국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

역사 마니아들을 위한 사진찍기 가이드

역사 마니아들이 여행을 가면 박물관이나 유적지의 사진을 찍어 오기 마련입니다. 유물에 대한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서일 수도 있고, 나중에 자기가 글 쓸 때 쓰기 위해 자료로 보관하기도 하죠. 저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사진기 들고 이리저리 다니다 보니, 이것도 나름대로 노하우가 쌓이더군요. 아래 내용은 제가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입니다. 무기나 갑옷에 흥미를 느끼는 초심자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었으면 […]

wikipedia에 기부했습니다.

위키피디아에 기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jimmy wales 인증샷 위키피디아에 운영비를 기부했습니다. 총액 30달러. 하지만 제가 지금까지 제가 전쟁사를 공부하면서, 컴퓨터과학 용어를 찾으면서, 글을 쓰면서 받은 도움을 생각하면 300달러로도 모자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니, 위키피디아에서 보고 산 역사책 값만 해도 족히 50만원은 될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운영에 약간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한 숟가락 얹었습니다. 5달러건 1달러건 기부할 […]

협박받아서 쓰는 40문 40답

문답 출처 http://sikh.egloos.com/4793097 바톤 출처 http://rein.upnl.org/wordpress/archives/1401 오랜만에 하는 바톤 이어받기 놀이입니다. 1. 이 질문을 넘겨준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스스로가 애처가라고 주장하는 공처가. 밥을 잘 사주는 사람 좋은 형. 프로그래머로서 귀감이 되는 선배. …바톤을 빨리 받으라고 협박하지만 않으면 더 바랄 것이 하나도 없을 것 같습니다 ^_^ 2. 질문에 답하는 자신은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