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thoughts on “한마디 – 잠언箴言

  1. 요즘 세상엔 행동하지 않는 양심이 너무 많지요. 답답한 가슴 치면서 그저 애도할 뿐…

    7,80년대 거장들의 죽음이 잇다르는데, 한 시대의 종막을 알리는걸까요?

    • 군사정권 때는 시국선언의 파괴력이 엄청났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더군요. 그만큼 행동하는 시민들의 수가 줄어들었다는 이야기겠죠. 하기야 저도 별다른 행동은 하지 않으니 별로 욕할 자격은 없는 것 같습니다.

  2. 시대의 변화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민주주의가 죽었다고 해야하나… 위대한 어른을 잃었다고 밖에는…

  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처음엔 이 만평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것인지 잠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 잠깐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싸해지는군요…

    아 진짜 진정이 되지 않는군요. 먹먹해서 이를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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