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 iLife

* 이 글은 시리즈의 토막글입니다.

Steve Jobs, 1955-2011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우리는 모두 죽습니다. 아무도 피할 수 없죠. 그리고 그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 ‘죽음’이니까요. 죽음은 삶의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동력입니다. 죽음은 낡은 것을 없애고 새로운 것에 길을 만들어 줍니다.

여러분들의 삶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이의 인생을 살면서 그것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마음은 이미 당신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Steve Jobs(1955-2011), 2005년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식에서. (원문)

2 thoughts on “한마디 – iLife

  1. 사람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고 살지요..
    저역시도, 고어핀드님도 그럴테구요.
    제 삶을 바꾼, 현재의 방향을 정해준 단 한마디를 꼽으라면 바로 저말이었는데..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누군가의 카피캣이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것..을 하며 살아라.

    덕분에..
    새벽네시에 작업파일이 백업파일까지 모조리 다 날아가버려서 ㅠㅠ
    기분이 좋지는 않지만.. 쿨럭;; 부고를 접하고.. 불꽃작업중이라는..

    ㅎㅎ 사공명주중달이 아니라 사잡스주xx 가되었네요 ㅎ

    한번 대면한적 없는 누군가가 죽어서 이렇게 슬픈건
    그분이후에 처음인듯 싶네요. 4년.. 벌써 4년이되어가는군요.

    ^^

    • 그렇죠. 다만 대부분 – 절대 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뭔지 알지도 못할 뿐더러, 그런 걸 생각해 보려고도 하지 않죠. 한 번 뿐인 인생을 낭비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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