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전: 게임업계가 문인들을 먹여 살려야 한다고?

"나는 참말로 글이 쓰고 싶다, 그런데… '수입'이 없다" (세계일보, 2013.12.10) 어느덧 8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대다수 문인이 궁핍한 건 마찬가지인 듯하다. 가족도, 친지도 없어 노숙자로 거리를 전전하다가 알코올성 정신질환에 걸려 결국 병원에 강제로 입원당한 소설가 김모(56)씨의 사연은 우리나라… (더보기)

인문전: 왜 개발자들이 그렇게 화를 내느냐고?

'인문학적 통찰력'의 정체는 위장된 인종주의다.

인문전: 인문대 전형이 필요하다고?

총평: 개소리 좀 작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