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보조 장비에서 주력 장비로, 배서닛(Bascinet) (2)

이 글의 출처는 https://blog.gorekun.com/1575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14세기 중후반, Hounskull식 배서닛을 착용한 기사(재현). (출처: flickr) 이렇게 1350년대 이후 정립된 배서닛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머리를 보호하는 투구 본체, 목을 보호하는 애번테일(Aventail), 안면을 보호하는 바이저(Visor). 투구… (더보기)

기사의 방패: 10세기 ~ 14세기 (2)

Heater Shield의 시대: 1270~14세기 말 중세의 3계급 - 성직자, 기사, 농부를 묘사한 그림. 기사가 착용하고 있는 방어구들이 13세기 중반의 투구와 갑옷을 잘 묘사하고 있다. 대영박물관 소장. 1250년대에 이르기까지, 방패의 크기는 여전히 컸습니다. 이전에 비해 크기가 많이 줄어들었다고는 해도 말이죠. 하지만… (더보기)

건틀릿(Gauntlet)의 탄생과 진화

(출처: flickr@pshab) 유럽 갑옷의 역사에서 건틀릿(Gauntlet)의 흔적을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1250년경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그 전까지는 따로 장갑 형태로 분리된 손 보호대가 없었습니다. 손 부분이 별도의 보호 없이 드러나 있거나, 갑옷 소매 부분이 벙어리 장갑 모양으로 연장되어 있는 것이… (더보기)

왜 방탄은 Bulletproof일까?

이 글의 출처는 https://blog.gorekun.com/1508 입니다. 출처를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비상업적으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일러두기: 원래 이 글은 지난 월드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쉽 2011에 맞춰서 공개하려고 했으나, 정작 그 때 학교에서 연달아 밤을 새는 바람에-_- 공개 시기를 놓쳤습니다. 이제야 시간이 났으므로, 손질해서 올립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