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orekun on Lifelogging

1. 이따금 블로그 대문 페이지를 따로 만들었다는 게1 다행으로 여겨질 때가 있다. 바로 멋진 대문 페이지를 볼 때인데, 최근 접한 daybreaker 님의 대문 페이지는 그 표본이라 할 만 하다. 링크 걸어 놨으니까 그냥 들어가서 보시길. Ajax로 구현했는데, 말 그대로 지대 폭풍간지. 화면 구성부터 색상설정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200% COOOOL 하다는 것 외에는 적절한 표현을 찾을 길이 […]

온라인 게임은 게임이 아니라니까?

소위 “의식 있는 게임 매니아” 혹은 “게임을 사랑하는 게임 개발자” 들의 입에서 한국 온라인게임 산업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오는 것은 이제 일상적인 일이 되었다. 현거래가 중심이 되는 천편일률적인 MMORPG 게임들, 참신함이란 쌈싸먹은 주제에 콘솔 게임에서 확립된 게임플레이나 복사해대는 붕어빵 게임들, 불법 복제를 당연시하고 새로운 게임플레이에 관심이 없는 유저들에 대한 불만. 게임 관련 게시판이면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

게임 속 개인화 공간, 이런 건 어떨까?

1. 좀 지난 이야기입니다만, 워크래프트3의 배틀넷 시스템에는 프로필 기능이 있었습니다. 로비에서 배틀넷 유저의 아이디를 더블클릭하면 그 사람의 전적이나 클랜 정보 등등이 일목 요연하게 떴습니다. 전적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이 달랐기 때문에, 열혈 유저들은 처음 계정을 만들었을 때 주어지는 오크족 일꾼 Peon 말고 다른 아이콘을 가지기 위해서 게임에 열중하곤 했습니다. * 고어핀드 군의 경우에는 오크족으로 […]